최고의 쇼핑 경험을 만나보세요

11번가

HOME

No.1Commerce Portal

11번가는 쇼핑과 관련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최고의 커머스 포털로의 진화를 꿈꿉니다.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쇼핑의 관문으로서, 11번가가 대한민국 e커머스의 미래를 열어 갑니다.

  • Technology

    11번가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AI 기반의 커머스 검색 기술,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추천 기술은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합니다.

  • Trust

    11번가만의 다양한 보상제와 적극적인 부정판매 차단 활동은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선사합니다.

  • Hope

    11번가와 판매/구매 고객이 함께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11번가 희망쇼핑'으로 모인 희망후원금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 함께 하는 더 나은 삶을 만듭니다.

    우리가 만드는 희망 11번가

Press Release

11번가 주식회사가 1분기 직매입과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라이브 방송에서 모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22년 성장전략 성공의 초석을 마련했다.
11번가, 1분기 매출 1,400억 원, 영업손실 직전분기 대비 23% 감소

작성일자2022-05-16

11번가 주식회사(www.11st.co.kr)가 1분기 직매입과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라이브 방송에서 모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22년 성장전략 성공의 초석을 마련했다. 16일 공시된 SK스퀘어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11번가의 2022년 1분기 매출액은 1,400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1,372억 원)보다 28억 원 증가(+2%)했다. 당기순손실은 1분기 영업비용의 증가로 265억 원을 기록했다. 11번가는 1분기 엔데믹 도래의 기대심리에 의한 e커머스의 대응 비용과 시장 경쟁 대응을 위한 영업비용이 증가했지만, 효율적인 마케팅과 비용 절감을 통해 직전분기(21년 4분기)에 비해 영업손실은 23% 이상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2022년 11번가가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리테일(직매입+위탁판매) 사업 확대 전략은 1분기 리테일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62% 성장하면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1분기 리테일 매출은 이미 지난해 연간 리테일 매출액의 93% 수준을 달성하면서 익일배송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11번가 성장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11번가는 1분기 중, 파주 1, 2 물류센터에 이어 인천과 대전 지역에도 물류센터를 추가 확보해 운영 중이다. 또한 직매입 및 위탁판매 운영의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시스템을 개편 중으로 이달 내 적용할 계획이다. 11번가의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는 이달 초 아마존 미국(US) 수백만 개 상품을 새로 추가했다. 패션, 뷰티, 주방, 디지털, 스포츠 등 수십만 개 브랜드 상품이 추가되면서 명실공히 국내 최대규모 해외직구 서비스 지위를 공고히 했다. 또 아마존에서 한국으로의 배송 기간도 영업일 기준 평균 6~10일에서 4~8일로 단축됐다. 11번가의 라이브 커머스 ‘라이브11(LIVE11)’은 연일 최고기록을 경신해 가고 있다. 1분기 ‘라이브11’은 분기 누적 시청 수 8,730만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6배 이상 증가한 기록이다. 또 라이브 방송 당 평균 시청수도 26만 3천명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16배 증가한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라이브방송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라이브방송 거래액도 더불어 증가하고 있다. 1분기 ‘라이브11’의 방송 중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4배, 바로 직전 연말 4분기 대비해서도 78% 증가했다. 11번가는 2022년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해외직구 독보적 경쟁력 확보 ▲직매입 확대를 통한 빠른 배송경쟁력 강화 ▲우주패스를 연결고리로 한 SKT-아마존-11번가 시너지와 충성고객 확보 ▲라이브 커머스와 다양한 제휴협력을 기반한 오픈마켓 경쟁력 제고 라는 4가지 사업전략을 중심으로 균형있는 성장을 선언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 진행해 시장을 선도하는 e커머스 경쟁력으로 기업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최신 보도자료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