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그랜드십일절’, AI 쇼호스트와 라이브 방송 즐긴다
작성일자2026-10-30
11번가(www.11st.co.kr)가 AI 쇼호스트를 처음 선보이는 등 라이브 커머스에 AI 기술을 접목해 '그랜드십일절' 쇼핑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11번가는 ‘그랜드십일절’ 기간 고객이 라이브 방송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AI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먼저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 진행되는 ‘그랜드십일절 오프닝쇼’를 통해 AI 쇼호스트를 첫 공개한다. ‘그랜드십일절’ 기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3명의 AI 쇼호스트가 주요 프로모션과 혜택을 소개하며, 방송 중 고객 투표를 통해 가장 선호하는 AI 쇼호스트를 선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고객이 뽑은 AI 쇼호스트는 향후 11번가 AI 라이브 방송의 대표 쇼호스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랜드십일절’ 기간 AI 쇼호스트가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도 이어간다. ‘미샤’(2일 오전 10시), ‘드리미’(6일 오전 10시), ‘싸이닉’(9일 오전 11시) 등 디지털, 뷰티 카테고리 인기 브랜드와 함께 총 6차례의 방송을 준비했다. 상품 특성과 방송 콘셉트에 맞춰 각기 다른 AI 쇼호스트를 활용해 맞춤형 라이브 방송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11번가는 AI 기반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여행 라이브 방송 프로그램 ‘플레이트립(Play:Trip)’도 새롭게 론칭, 라이브 방송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방송 중 8비트 그래픽을 적용해 레트로 게임 형태로 구현한 가상 공간 '오픈월드'에서 캐릭터를 움직이며 리조트 시설, 놀이공원 어트랙션 등 여행상품의 주요 공간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고, ‘여행지 월드컵’에서 판매상품의 특장점을 토너먼트 형식으로 비교·선택하며 가장 잘 맞는 상품을 찾아볼 수 있다. ‘그랜드십일절’ 기간 ‘괌·사이판’(4일 낮 12시), '나트랑’(4일 오후 9시), ‘서울랜드’(5일 오전 11시) 여행상품을 ‘플레이트립’으로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AI 기술을 활용해 라이브 커머스의 고객 경험을 한층 확장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쇼핑 영역에서 AI를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며 고객이 새로운 방식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그랜드십일절’에는 AI를 활용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매일 공개되는 질문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하면 AI 검색 결과와 함께 랜덤 쇼핑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11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매일 최대 1만1,111 포인트, 11일에는 최대 5만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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