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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쇼핑 모델인 가수 ‘이승윤’과 함께 단독 기획한 ‘희망쇼핑 에코백

11번가(사장 이상호, www.11st.co.kr)가 올 한 해 유기·반려동물을 후원하는 ‘2021 희망쇼핑 캠페인’을 통해 ESG 경영을 이어간다. 이번에는 희망쇼핑 모델인 가수 ‘이승윤’과 함께 단독 기획한 ‘희망쇼핑 에코백 패키지’를 판매한다.

오는 5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는 ‘희망쇼핑 에코백 패키지’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의 우승자 ‘이승윤’이 직접 그림을 그려 넣은 캔버스 ‘에코백’(미니자수/블랙 2종)과 반려동물 양육자로서 책임을 약속하는 ‘약속 라벨’, 반려동물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을 친환경 박스에 담았다.

‘약속 라벨’에는 보호자가 직접 반려동물의 이름과 등록번호를 적고, ‘사랑하는 ㅇㅇㅇ(반려동물 이름)와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합니다’ 문구에 서명을 하게 돼 있다. 라벨은 에코백에 꽂을 수 있어,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상시 기억할 수 있게 했다.

‘희망쇼핑 에코백 패키지’ 가격은 1만9,000원으로 판매금 전액은 11번가의 희망후원금으로 적립돼 추후 11번가의 유기·반려동물 지원 활동에 쓰인다.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사회환원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셈이다. 선착순 5,000세트로 준비했으며 3,000세트 판매 시 이승윤의 ‘희망어게인 공연’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11번가는 지난 1일 이승윤의 ‘희망쇼핑 에코백 패키지’를 소개하는 티징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승윤이 등장해 직접 디자인한 에코백을 소개하고 희망쇼핑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며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만에 조회수 3만 회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11번가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2021 희망쇼핑 캠페인’을 통해 유기·반려동물의 올바른 입양 및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캠페인 시작 이후 제주 동물보호센터와 동물자유연대의 유기동물보호소 ‘온센터’를 통해 5월까지 208마리의 유기동물이 입양돼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들어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에 2억5,000만원 후원금 기부(2월) ▲유기동물 입양고객 위한 ‘무료 입양키트’ 기획(3월) ▲’이승윤’ 참여 유튜브 캠페인 공개(3월) ▲고객참여 릴레이 기부캠페인 진행(4월) ▲동물자유연대에 입양전용 차량 ‘희망카’ 후원(5월) 등 매달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