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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에어서울의 국내 노선을 약 5개월 간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이용권 ‘민트패스’를 단독 판매한다.

‘커머스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 www.11st.co.kr)가 에어서울의 국내 노선을 약 5개월 간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이용권 ‘민트패스’를 단독 판매한다.

오는 5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에어서울의 국내 노선을 횟수에 상관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주중 자유 이용권으로 가격은 19만9,000원(세금, 유류할증료 불포함)이다. 월~목요일 기준이며 일부 성수기 시즌은 이용이 제한된다. 원하는 만큼 동일 노선을 중복 이용할 수도 있다.
* 에어서울 민트패스 국내 노선 : 김포<>제주, 김포<>부산, 부산<>제주

이용 횟수에 따른 패스도 있다. 주중 기준으로 6회 이용 가능한 ‘편도 6회권’은 9만9,000원, ‘편도 10회권’은 14만9,000원이다.

에어서울이 지난 2018년 출시한 ‘민트패스’는 해외노선 자유이용 항공권으로 시작, 올해는 코로나19로 국내선 패스로 탈바꿈해 11번가와 함께 첫 론칭을 하게 됐다.

새로운 ‘민트패스’는 오늘(29일) 오후 3시 ‘타임딜’을 시작으로 오는 5월 5일까지 11번가를 통해 판매된다. 11번가에서 구매 시 에어서울 사이트 ID를 입력하면 해당 계정에 쿠폰이 생성되는 방식이다. 첫 출시 기념으로 오늘(29일) 오후 3시 타임딜을 통해 민트패스 3종을 출시 가격에서 5,000원 할인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1번가에 따르면, 최근 국내여행이 늘어나며 3-4월 국내선 항공권 이용 고객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다. 4월 들어(4/1~28) 11번가 내 ‘국내 항공권’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0% 급증했고 고객들이 가장 많이 예매한 지역은 제주, 부산, 청주 순이었다.

11번가 안승희 무형상품 담당은 “최근 고객 수요가 높아진 국내항공 카테고리활성화를 위해 에어서울과 손을 잡았다”며 “정상 운임 대비 평균 약 60~70% 저렴하게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국내항공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11번가는 지난해부터 국내 항공‧여행 업체들과 손잡고 코로나19를 돌파할 이색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11월에는 ‘제주항공’과 함께 ‘무목적비행(관광비행)’ 상품을 선보여 2분만에 완판 등 뜨거운 반응을 모았고 12월에는 여행상품 중개플랫폼 ‘마이리얼트립’과 함께 온라인으로 해외여행을 하는 ‘랜선투어’ 상품을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