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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오는 24일까지 ‘신학기 완성 시점’ 프로모션을 열고 신학기 준비를 위한 디지털, 패션, 가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준비용품들을 한데 모아 저렴하게 판매한다.

11번가(사장 이상호, www.11st.co.kr)가 오는 24일까지 ‘신학기 완성 시점’ 프로모션을 열고 신학기 준비를 위한 디지털, 패션, 가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준비용품들을 한데 모아 저렴하게 판매한다.

신학기 기획전에 적용할 수 있는 10% 할인(3만원 이상 최대 3만원) 쿠폰을 ID당 1장, 10% 할인(1만원 이상 최대 3천원) 쿠폰을 ID당 2장씩 발급해 인기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할인쿠폰 적용 시 ‘쌤소나이트 신학기 가방’은 2만9430원부터, 아이들을 위한 순면일체형 ‘어린이집 낮잠이불세트’는 2만1800원부터, 침대, 책상, 책장이 하나로 돼 있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동서가구 벙커침대 세트(화이트)’는 스토어 단골 5% 할인쿠폰까지 중복 적용하면 10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SKT 디즈니 미니폰’을 오픈마켓 단독 혜택으로 선보인다. 구매 고객에게는 쿠키즈 요금제 월정액 50% 할인, 디즈니랜드 여행권 추첨 경품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그 외 삼성 노트북, 필립스 스탠드, 지학사 독서평설 정기구독권 등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11번가에 따르면 일년 중 신학기 관련 상품의 수요가 높아지는 시즌인 최근(2월1~10일) 11번가 내 인기검색어 상위에 ‘노트북’(3위), ‘운동화’(9위), ‘신학기책가방세트’(13위), ‘백팩’(14위) 등이 오르며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 ‘스카이캐슬’ 영향으로 최근(1월1일~2월10일) 1인실 ‘독서실책상’ 거래액은 지난해 대비 150% 급증했고, 아이들의 학습시간 관리를 돕는 ‘스탑워치’와 ‘스터디플래너’는 각각 57%, 65% 올랐다.

육아에 세밀하게 신경 쓰는 아빠들도 늘면서 어린이책장∙책상∙책가방과 같은 신학기 준비용품을 직접 구매하는 남성 고객 거래가 크게 늘어났다. 2월 들어(2월 1~10일) ‘어린이책장’을 구매한 30대 남성 거래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404% 급증했는데 이는 30대 여성 고객 거래증가율(+192%)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아이 공부방의 인테리어나 가구, 소품을 직접 고르고 꾸미는 남성들이 늘면서 ‘어린이책상’을 구매한 30대 남성 거래액 역시 지난해 대비 83% 증가하며 30대 여성 고객 거래증가율(+63%)을 앞질렀다. ‘어린이책가방’을 구매한 30대 남성 거래액은 지난해 대비 17%, 40대 남성은 24%, 50대 남성은 26% 늘어나며 전반적으로 남성 고객들의 구매가 작년에 비해 많아졌다.

11번가 김현진 커머스센터장은 “일년 중 신학기 관련 상품의 검색과 구매가 많아지는 시즌인 2월을 맞아 일찍부터 신학기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유아부터 대학생까지 타깃별 인기상품 제안과 할인쿠폰 발급 등의 풍성한 혜택을 이달 말까지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