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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아기와 부모를 위한 추천상품 13종을 담은 ‘베이비센터 열일(11)맘(Mom)박스’를 판매한다.

‘커머스 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 www.11st.co.kr)가 아기와 부모를 위한 추천상품 13종을 담은 ‘베이비센터 열일(11)맘(Mom)박스’를 판매한다. 11번가는 한국 존슨앤드존슨과 육아 전문앱 맘스다이어리 그리고 10여 개 육아용품 제조사와 함께 예비부모는 물론 출산 후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기를 위한 전문제조사들의 추천 상품 13종을 엄선했다. 11번가의 임신, 출산, 육아 시기에 필요한 키즈로션, 키즈샴푸, 아기세제부터 유산균, 석류콜라겐젤리, 탈모샴푸, 구강청결제 등 다양한 상품들을 한 상자에 담았다. ‘열일맘박스’에 담긴 13종 제품 구성을 모두 합하면 약 7만원 상당으로 11번가는 14일 오전 11시 타임딜을 통해 1,000박스 한정 4,900원에 판매한다. 11번가는 코로나19로 외출이 더욱 힘들어져 온라인 구매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출산/육아용품인만큼 제품의 다양함과 구매의 편리함에 중점을 뒀다. 전문가가 추천한 다양한 상품들을 한번에 모두 구매한 뒤, 특별 구성된 소용량 포장의 각각의 제품들을 사용해 본 뒤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게 했다. 11번가는 체험상품 이용 후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별도 구매할 수 있도록 ‘열일맘박스’의 각 구성 상품들을 오는 20일까지 별도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1번가는 이번 첫 '열일맘박스' 이후에도 계속해서 더 좋은 상품들을 담은 알찬 구성을 준비해 '열일맘박스'를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11번가 박준영 전략사업그룹장은 “임신, 출산, 육아의 시기에는 사용 제품을 고르는 것에서부터 고민이 시작돼 주변으로부터 많은 조언과 도움이 필요한 시기”라며, “전문 제조사들과 육아전문기업이 추천하는 상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상품으로 앞으로 11번가 베이비센터를 통해 예비부모들과 초보엄마와 아빠를 위해 계속해서 기획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1번가는 존슨앤드존슨에서 만든 글로벌 임신육아 전문 디지털 미디어 ‘베이비센터(Baby Center)’와 협력해 임신∙육아 정보 탐색과 상품구매를 한번에 할 수 있는 ‘11번가 베이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11번가 베이비센터’는 존슨앤드존슨 베이비센터가 제공하는 220여 개의 임신∙육아 관련 콘텐츠와 함께 11번가 출산∙육아 카테고리 내 418만여 개 상품을 총망라해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유용한 정보와 최신 업데이트된 육아트렌드까지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