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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22일 오후, 예비 신입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랜선(비대면) 치킨미팅’을 진행했다.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만난 자리에서 신입 개발자들의 질문에 백명석 포털개발그룹장이 답변하고 있다.

’커머스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 www.11st.co.kr)가 ‘2021 신입사원 공채’ 개발분야에 합격한 신입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랜선(비대면) 치킨미팅’을 진행했다. 지난 22일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 ‘랜선 치킨미팅’은 올해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만남이 어려운 예비 신입사원들이 온라인으로 입사 동기, 임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내년 1월 11번가에 입사 예정인 신입 개발분야 합격자 10명과 백명석 포털개발그룹장 등이 참석해 자유로운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 날 치킨미팅은 신입사원들의 자기소개와, 업무에 대한 궁금증을 푸는 Q&A 시간으로 진행됐다. 입사 후 받게 될 교육 커리큘럼 안내, 입사 전 미리 공부해 두면 좋을 만한 내용 등 실무 투입과 관련한 질문들이 주를 이뤘다. 이 날의 멘토로 나선 백명석 그룹장과의 대화 시간이 가장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11번가 개발그룹의 가장 좋은 문화는 무엇인지’, ‘개발자로서 오랫동안 롱런하기 위해 필요한 자세’, ‘시니어 개발자들이 희망하는 11번가 신입사원의 모습’ 등 신입 개발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생생한 답변과 조언이 오가는 시간이었다. 그 후 치킨과 콜라를 자유롭게 즐기며 미팅은 약 1시간 정도 진행됐다. 11번가 민부식 HR담당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만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입사원들의 적응을 돕고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11번가는 이번 비대면 치킨미팅 뿐만 아니라 랜선 송년회 등 사회적 거리두기 중에도 온라인으로 활발하게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11번가는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된 올해 초부터 ‘언택트’(비대면) 채용을 이어오고 있다. 상반기 인턴 채용과 하반기 대규모 개발자 공채 등 지원서 제출은 물론, 인적성검사, 면접 절차까지 모두 비대면 형태로 진행했다. 11번가는 ‘코로나19’ 사태가 끝날 때까지 경력직 수시 채용에도 언택트 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