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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장어·활전복·햇감자 등 제철 신선식품으로 초여름 입맛 공략
작성일자2026-05-21
11번가(www.11st.co.kr)가 이른 무더위 속 초여름 입맛을 돋우는 제철 먹거리들을 할인가에 선보이는 5월 ‘마트대전’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11번가는 신선·가공식품, 생필품 등 고객들이 자주 구매하는 ‘마트’ 카테고리 상품을 특가에 판매,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는 월 정기 프로모션 ‘마트대전’을 매달 진행하고 있다.
최근 11번가에서는 5월 제철 식재료와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본격적인 제철로 접어드는 ‘전복’의 결제거래액이 이달(1~19일)들어 직전 기간 대비 74% 증가했으며, 햇상품 출하 시즌을 맞은 ‘감자’(86%)와 ‘양파’(27%) 등의 거래도 고루 늘었다. 캠핑·차박 등 나들이 수요와 연휴가 맞물리면서 ‘목살’(77%)과 ‘삼겹살’(39%) 등 구이용 육류의 판매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1번가는 5월이 가장 부드럽고 향긋한 시기로 꼽히는 ‘국내산 햇 마늘종’(3kg, 1만1,000원대)과 초여름철 수분이 많고 포슬포슬한 식감으로 인기인 ‘국내산 햇감자’(10kg, 2만4,000원대), 풍부한 단맛과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국내산 햇양파’(4kg, 4,000원대) 등 신선한 제철 채소들을 특가에 마련했다. 당도가 뛰어난 ‘미국산 생체리’, ‘세이블 블랙포도’ 등 과일류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또한 여름 보양식으로도 인기인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1kg)를 최대 혜택 적용시 2만5,000원대에, ‘완도 활전복’(1kg, 6~7미)을 2만4,000원대에, ‘완도 자연산 돌문어’(1kg, 1~3미)를 2만1,000원대에 할인 판매한다.
캠핑 수요가 늘어나는 시즌에 맞춰 바비큐에 적합한 구이용 육류들도 할인 판매한다. ‘한돈 냉장 삼겹살·목살’(1.2kg, 2만5,000원대)부터, ‘농협안심한우 1등급 실속구이 세트’(200g, 1만3,000원대), 등갈비를 슬라이스 한 ‘프레시누리 쪽갈비’(1.2kg, 1만5,000원대) 등 다양한 부위의 육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무더운 날씨에 입맛을 돋우는 시원한 여름 간편식들도 준비했다. 진한 소고기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특징인 ‘밀면’을 담아낸 ‘순수본가 야심찬 부산밀면’(10개입, 1만4,000원대)을 비롯, 도토리 앙금을 전통 제조방식으로 쑤어낸 ‘참도깨비 전통 도토리묵·묵사발 육수’(3개입, 1만원대), 생메밀면의 풍미가 돋보이는 ‘다림 맛있는 메밀소바 5인 세트’(1만3,000원대) 등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는 초여름철 저하되기 쉬운 컨디션과 기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정관장 홍삼’, ‘종근당 종합비타민’, ‘순수식품 종합영양제’ 등의 종류별 건강식품들도 행사 기간 폭넓게 선보인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장보기는 일상 속에서 매일 반복되는 필수 소비인만큼, 정기 프로모션을 통해 ‘마트’ 카테고리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