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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웰니스푸드·비건 한 곳에 11번가, ‘웰니스’ 전문관 오픈
작성일자2026-09-28
11번가(www.11st.co.kr)가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돕는 식품들을 큐레이션해 선보이는 전문관 ‘웰니스(Wellness)’를 오픈했다. 식이 관리를 위한 영양식과 단백질 보충제, 저당·저칼로리 식품, 비건식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한 곳에 모았다.
최근 11번가에서는 건강을 고려한 먹거리를 찾는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추세다. 올해(1~8월) 들어 ‘무첨가’, ‘제로’, ‘다이어트’, ‘비건’, ‘케어’ 등 건강과 관련된 주요 키워드들의 검색량이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2배가량 상승했다. 특히 혈당 조절과 관련된 ‘저당’의 경우 같은 기간 5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번가는 이 같은 고객 관심을 반영해, 각자의 관리 목적과 필요에 맞는 웰니스 상품을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전문관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웰니스 푸드’(대체 식단·헬시 스낵·원물차 등) ▲영양소 보충을 돕는 ‘헬시’ 상품(영양제·이너뷰티·건강즙 등) ▲식물성 원료의 ‘비건’ 제품(비건 가공식·비건 베이커리 등) 등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웰니스 푸드’ 카테고리에서는 ‘포티포 쉐이크’(700g, 1만6,000원대), ‘프로틴스토리 쉐이크’(750g, 2만4,000원) 등 식사 대용으로도 즐기는 단백질 보충제부터, 당뇨환자를 위한 영양식 ‘뉴케어 당플랜’(200mlx24팩, 4만7,000원대), 기름에 튀기지 않은 무색소 헬시 스낵 ‘해남 고구마칩’(10봉, 1만2,000원대), 결명자·맥문동·작두콩 등 열량 낮은 원물차까지 먹으면서도 관리할 수 있는 상품들을 폭넓게 마련했다.
‘헬시’ 카테고리에서는 성별 및 세대, 관리 목적에 따라 상품을 더욱 세분화해 구성했다. ▲시니어(루테인·콘드로이친 등) ▲키즈&주니어(멀티비타민·칼슘·마그네슘 등) ▲여성밸런스(철분·엽산·이노시톨 등) ▲데일리케어(홍삼스틱·배도라지즙 등) ▲이너뷰티(콜라겐·레티놀 등) 등 자신에게 필요한 건강식품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또한 식물성 대체육과 소스로 만든 ‘파르팜 레츠비건 함박스테이크’, 쌀가루와 유기농 비건버터를 사용한 ‘성수동제빵소 쌀크로와상’, 두유로 만든 비건 마요네즈 ‘쏘이네즈’, 100% 통밀로 구워낸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등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을 위한 비건 먹거리들도 ‘웰니스’ 전문관을 통해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있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손쉽게 웰니스를 실천할 수 있는 쇼핑 공간을 마련했다”며 “웰니스 시장이 매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전문관을 통해 고객들의 세분화된 니즈를 충족하는 상품들을 지속 선보여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