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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 따르면 올해 들어(1/1~4/28)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국내여행 인기 지역은 ‘제주도’로 전체 거래액 중 26.1% 의 비중을 차지했다. 뒤이어 강원도, 서울, 충청, 전라, 부산, 경기 순이었다.

가정의 달 5월, 가까운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11번가만 통하면 된다. 커머스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 www.11st.co.kr)가 봄 여행주간’(4/27~5/12)을 맞아 ‘월간여행’ 기획전을 오는 11일까지 연다. 국내숙박, 국내여행, 제주여행, 레저입장권, 여행필수품 등을 총망라했다.

기획전 내 ‘국내여행’ 전용 10% 할인(1천원 이상 최대 3만원), ‘국내숙박/레저입장권’ 전용 5% 할인(1천원 이상 최대 10만원), ‘제주여행’ 전용 10% 할인(1천원 이상 최대 1만원), ‘카메라’ 전용 3% 할인(1만원 이상 최대 10만원), ‘휴대폰ACC’ 전용 15% 할인(1천원 이상 최대 5만원) 쿠폰을 발급받으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5월 1일 실시간히트를 통해 ‘에버랜드 종합이용권’을 2만8900원부터, 5월 2일 오전 11시 타임딜을 통해 ‘네스트호텔 객실패키지’를 12만원부터 판매하고 추가 8%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그리고 서울랜드 야간 자유이용권, 롯데호텔 제주, 오크밸리리조트 객실패키지 등을 차례로 내놓을 예정이다.

11번가에 따르면 올해 들어(1/1~4/28)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국내여행 인기 지역은 ‘제주도’로 전체 거래액 중 26.1% 의 비중을 차지했다. 뒤이어 강원도(21.3%), 서울(10.9%), 충청(8.2%), 전라(8.0%), 부산(5.8%), 경기(5.3%) 순이었다.

특히 작년보다 가장 인기가 높아진 지역은 ‘강원도’ 였는데 평창올림픽 이후 꾸준한 여행 수요와 고속도로 개통 후 근거리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늘어난 영향으로 올해 들어 거래액이 지난해보다 26% 신장했다. 그 중에서도 강릉, 속초 등의 신규 호텔 인기가 높아지면서 강원 지역의 ‘호텔’ 거래액이 73% 급증했다.

11번가는 국내 이커머스 업체 중 국내숙박 최다상품수(약 9만2천여 개)를 보유한 ‘국내숙박 가격비교 서비스’를 비롯해 지난해 8월 오픈한 ‘제주렌터카 가격비교’까지 아우르며 국내여행 관련 정보와 상품 검색∙비교∙예약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야놀자’, ‘여기어때’, ‘인터파크투어’, ‘호텔패스’, ‘하나투어’, ‘호텔엔조이’ 등 전문 숙박업체 20여 곳과의 제휴를 통해 호텔, 펜션, 리조트, 게스트하우스 등 국내 최다 숙박상품을 보유해 동일한 숙소의 모든 가격을 한번에 비교해 최저가로 예약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지역명 외에도 인기 관광명소나 교통시설로만 검색해도 반경 5km 이내의 숙소 결과를 제공한다.

국내여행의 꾸준한 인기와 쇼핑환경 편의성 강화로 국내숙박, 항공권, 렌터카 등을 모두 아우르는 11번가 ‘국내여행’ 카테고리는 최근 3년간 거래액이 매년 30% 가량씩 성장해오고 있다.

11번가 김현진 커머스센터장은 “다양한 사업자와의 제휴 강화는 물론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최대한 편리하게 비교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원스톱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며 “보통 하계에 집중되던 여행 수요가 국내여행 특별주간을 맞아 이른 봄부터 활성화되면서 국내여행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