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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포털’ 11번가가 본격적인 설 준비 기간을 맞아 13일부터 21일까지 인기 브랜드 상품을 풍성하게 준비한 ‘브랜드 클라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커머스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 www.11st.co.kr)가 본격적인 설 준비 기간을 맞아 13일부터 21일까지 인기 브랜드 상품을 풍성하게 준비한 ‘브랜드 클라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3일 CJ제일제당을 시작으로, 동원F&B(14일), 대상 청정원(15일), 동서식품(16일), 제주농협(17일), 푸드장(18일), 산과들에(19일), LG생활건강(20일)의 명절 상품을 한 데 모아 판매한다.

명절선물 베스트셀러인 CJ제일제당의 ‘스팸 선물세트’를 비롯해 비비고 만두, 백설 카놀라유, 햇반, 한뿌리 하루홍삼, BYO 생유산균 등 CJ제일제당의 인기 상품들을 소개한다. 최대 10만원 할인되는 쿠폰을 제공해 보다 저렴하게 명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동원F&B의 참치캔 세트, 개성 만두, 리챔, 포도씨유 등을 내놓고, 대상 청정원과 11번가가 기획한 ‘11번가 전용 행복 11호 세트’(카놀라유, 사과식초, 소갈비양념, 햇살담은양조간장, 우리팜 델리로 구성)는 1만5580원에 판매한다.

또한 11번가 MD들이 공수한 특가 상품도 다양하게 내놓는다. 농협 안심한우 1등급 등바구니 선물세트(1.2kg, 11만1900원), 프레시홈 미국산 LA갈비 선물세트(2kg, 4만8900원)을 비롯해 정관장 제품은 15%, 고려은단 제품은 20% 각각 할인한다.
행사 기간 모든 고객에게는 10% 할인 쿠폰(1만5천원 이상 구매시 최대 3천원)과 6대 카드사 11% 중복할인 쿠폰(5천원 이상 구매시 최대 5천원)을 제공한다.

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11번가에서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가심비’ 높은 상품들이 잘 팔리고 있다. HMR(가정간편식) 제품과 유산균, 어린이 비타민 등 건강식품이 두루 인기를 얻고 있다.

‘얼리버드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 지난 1~8일 가장 많이 팔린 상품(구매수량 기준)은 HMR 제품인 풀무원의 '얇은피 만두 세트'였다. 이어 다양한 티백으로 구성한 오설록의 ‘프리미엄 티 컬렉션’ 세트, 선물포장을 함께 제공한 유산균 '종근당건강 락토핏 골드', 애니멀퍼레이드의 어린이 멀티비타민, 순수식품의 '프리미엄 도라지배즙' 순으로 거래가 많았다.

11번가 이종권 마케팅그룹장은 “고객들이 본격적으로 설 선물과 명절 준비용품을 구매하는 시기에 맞춰 백화점의 프리미엄 선물부터 균일가 알뜰 상품까지 두루 강화하고 할인은 물론 최대 20%까지 SK페이포인트로 적립해주는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