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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국내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0 칭따오 비어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블라인드 티켓을 2월 4일 오후 2시부터 한정수량 단독 판매한다.

‘커머스 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 www.11st.co.kr)가 국내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0 칭따오 비어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하 2020 PMF) 블라인드 티켓을 2월 4일 오후 2시부터 한정수량 단독 판매한다.

올해 3주년을 맞이하는 '2020 PMF'은 오는 6월 20~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 KSPO DOME(구 체조경기장), 88호수 수변무대에서 진행된다.

2월 4일 판매되는 ‘블라인드 티켓’은 한정수량 양일권이며 정가에서 약 50% 할인된 55,000원이다.

지난해 열린 ‘파크 뮤직 페스티벌’은 국카스텐, 장범준, 혁오, 10cm, 지코, 자이언티, 폴킴, 비와이 등 총 41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양 일간 총 3만5000명의 관객들이 페스티벌을 찾았다.

11번가 김성수 생활플러스 담당은 “선선한 초여름 도심 속 피크닉을 즐기는 이들이 미리부터 저렴한 가격에 페스티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 한 해 11번가는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 페스티벌 티켓을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