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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 기념일을 앞두고 오뚜기와 함께 공동기획한 ‘뿌셔의 덫’ 한정패키지를 13일부터 단독판매한다.

‘커머스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 www.11st.co.kr)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 기념일을 앞두고 오뚜기와 함께 공동기획한 ‘뿌셔의 덫’ 한정패키지를 13일부터 단독판매한다. 11번가 김상구 신상품기획팀 MD는 “밸런타인데이에 여전히 인기가 높은 초콜릿 간식을 솔로들을 위한 패키지로 오뚜기와 함께 재탄생시켰다”며 “젊은 세대들이 좋아하는 B급 감성을 녹인 재미있는 패키지와 굿즈로 고객들의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11번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뿌셔의 덫’ 패키지는 오뚜기 신제품 ‘뿌셔땅 초코맛’(3개)과 ‘뿌셔땅 플레인/캬라멜/매콤양념키친’(각1개), ‘뿌셔뿌셔 불고기맛/떡볶이맛’(각2개)로 구성됐다. 오뚜기 신제품 ‘뿌셔땅 초코맛’은 쌀 튀밥과 라면의 고소한 조합에 초코옷을 입혀 요즘 트렌드인 ‘단짠’(달고 짠 맛의 조합)의 맛을 잘 살렸다. ‘뿌셔의 덫’ 패키지는 ‘커플 뿌셔’의 컨셉에 맞게 B급 유머코드로 특별 제작된 종이박스에 넣어 배송된다. ‘뿌셔의 덫’ 무지노트 1권과 엽서 1장도 함께 포함된다. 가격은 99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