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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한여름 더위를 미리 대비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총 250여종의 에어컨을 대상으로 특가할인을 선보인다.

‘커머스포털’ 11번가(사장 이상호, www.11st.co.kr)가 한여름 더위를 미리 대비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총 250여종의 에어컨을 대상으로 특가할인을 선보인다.

올해 여름은 후반부로 갈수록 무더울 것이란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11번가는 한발짝 앞선 여름 대비를 돕기 위해 삼성전자, LG전자, 위니아의 인기 에어컨을 선보이며 최대 10만원 할인쿠폰, 카드사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총 53종의 2020년형 신제품들도 포함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신상 에어컨을 구매할 수 있다. 지난 달 출시돼 공기청정과 자동건조 기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2020년형 LG휘센 싱큐 에어컨 듀얼 빅토리’ 스탠드형은 200만원대, 벽걸이형과 스탠드형을 세트로 구매할 수 있는 ‘LG휘센 2in1 에어컨’은 220만원대부터다.

특히 에어컨이 사계절 가전으로 거듭나면서 냉방 뿐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아기를 위한 ‘베이비 케어’, 숙면을 위한 ‘취침모드’ 기능을 갖춘 ‘위니아 인버터 스탠드 에어컨’은 100만원대에, 직바람 없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삼성 무풍에어컨’ 스탠드형은 140만원대, 쾌속 냉방과 효율적인 절전이 강점인 ‘LG 휘센 인버터 벽걸이형 에어컨’은 40만원대부터 만날 수 있다.

기획전 내 상품에 사용 가능한 ‘5% 할인 쿠폰’(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과 LG 듀얼 에어컨에 적용할 수 있는 ‘10만원 할인 쿠폰’(100만원 이상 구매 시)을 받으면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신한, 국민, 하나, 롯데, 우리카드로 결제 시 ‘5% 할인 쿠폰’(최대 10만원)이 제공된다.

11번가에 따르면 여름철에 집중됐던 에어컨 구매 비중이 사계절로 분산되고 있다. 여름 가전이었던 에어컨이 난방, 공기청정, 제습 기능으로 사계절 활용 가능한 ‘이어컨(YEARCON)’*으로 인식이 바뀐 영향이다.
*이어컨(AIRCONDITIONER+YEAR): ‘한 해 동안 사용하는 에어컨’이란 뜻의 신조어

지난 5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1년 중 여름철(6~8월) 에어컨 거래 비중은 2015년 66%, 2017년 44%, 2019년 34%로 낮아진 반면, 같은 기간 봄철(3~5월) 거래 비중은 매년 23%, 49%, 57%로 증가해 에어컨 구매 시기가 앞당겨졌다.

특히 봄철(3~5월) 에어컨 거래액은 연평균 100%씩 꾸준히 상승, 한여름 에어컨 배송/설치 지연을 피해 구매를 서두르는 고객들이 많았다. 더위가 꺾이는 가을∙겨울철(9월~2월) 거래액도 연 평균 39%씩 성장해, 혜택과 프로모션이 많은 역시즌에 에어컨 구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11번가 이종권 마케팅 그룹장은 “에어컨이 냉방뿐 아니라 공기청정 등 다양한 기능까지 갖추면서 사계절 가전으로 거듭나는 추세”라며 “무더운 날씨가 예고된 올 여름에 고객들이 합리적인 혜택으로 여름 더위를 대비할 수 있도록 본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